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아쉬움 내비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지킬 힘이 떨어진다"
조회 4회
|
댓글 0건
99
RKTV
01.28 21:55
[뉴스]아쉬움 내비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지킬 힘이 떨어진다"
99
RKTV
01.28 21:55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아산, 김민우 명예기자] 위성우 감독의 아쉬움은 4쿼터였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0-75로 패배했다.
우리은행은 오니즈카 아야노와 김단비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패배했다. 한 때 13점차까지 앞섰던 우리은행이었지만 결국 역전패를 당했다.
위성우 감독은 “4쿼터에 13점차였다. 지킬 힘이 떨어진다. 초반에 벌어진 것은 금방 따라잡힌다. 멤버 구성에서 (김)단비를 빼면 힘들다. 선수들이 경기는 잘했다. (이)명관이가 감기 몸살이라 컨디션이 안 좋았다. 명관이가 제 역할을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수비도 그렇고 공격에서 역할을 못 해준 것 같다. 역할해 줄 선수들이 못해주면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오니즈카 아야노는 4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초반부터 좋았던 슛 감각이 있었기에 좋은 스탯을 생산할 수 있었다.
위 감독은 “오늘 조금 쉬게 해줬어야 했다. 다 뛰었는지도 몰랐다. 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빨리 빨리 털어야 한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 해야한다. 시즌의 한 경기를 치렀다고 생각하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