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로켓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로켓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EASL] 워니가 잠실을 지배했다! SK, 최소 조 2위 확보... EASL 파이널스 진

조회 5|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1.28 21:20

[뉴스][EASL] 워니가 잠실을 지배했다! SK, 최소 조 2위 확보... EASL 파이널스 진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1.28 21:20
5 조회수
0 댓글


[루키 = 서울, 이동환 기자] SK가 EASL 파이널스 진출을 확정지었다.


서울 SK 나이츠는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타이페이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89-7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를 4승 2패로 마무리한 SK는 A조 순위에서 최소 2위를 확보하며 오는 3월 마카오에서 열리는 EASL 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다. SK는 3개 조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다른 5개 팀과 마카오에서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이다.


SK는 자밀 워니가 24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워니는 4쿼터 클러치 타임에 귀중한 득점을 쏟아부으며 SK의 승리를 이끌었다. 알빈 톨렌토니가 3점슛 3개 포함 16점, 김낙현이 3점슛 3개 포함 11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1쿼터부터 SK의 공격이 폭발했다. 김낙현이 3점슛만 3방을 터트리며 푸본의 수비를 무너뜨렸다. 오재현과 톨렌티노 역시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1쿼터 중반 오재현이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지만 SK의 리드는 계속됐다. 푸본은 굿윈을 앞세워 반격하려 했지만 SK의 공격이 너무 뜨거웠다. SK가 1쿼터를 30-18로 앞섰다.


2쿼터 역시 SK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아치 굿윈이 무서운 득점력을 발휘하며 푸본의 추격을 이끌었지만, SK가 먼로, 워니, 다니엘 3인방을 중심으로 반격하며 SK가 두 자릿수 리드를 이어갔다. 다니엘은 3점포는 물론 자유투까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부상으로 이탈한 오재현의 공백을 메웠다. SK가 59-48로 전반을 리드했다.


3쿼터 시작과 함께 푸본의 반격이 시작됐다. 굿윈의 연속 득점과 제라미푸어의 점퍼로 순식간에 격차가 5점까지 좁혀졌다. 굿윈의 득점 쇼가 이어진 푸본은 결국 3쿼터 2분 30여초를 남기고 63-62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SK도 워니를 중심으로 반격했고, 결국 SK가 67-66으로 근소하게 앞선 채 3쿼터가 끝났다.


4쿼터는 양 팀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 가운데 SK가 워니의 3점과 다니엘의 골밑 돌파로 5점 차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푸본도 음바예의 3점으로 반격,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알 수 없던 승부에서 웃은 팀은 SK.


워니의 3점으로 SK가 79-76으로 다시 앞서나갔다. 이어서 톨렌티노의 3점까지 적중하며 3분 41초를 남기고 SK가 82-76으로 앞섰다. 이어서 워니의 더블 클러치 득점과 페이더웨이 점퍼까지 적중, 2분 13초를 남기고 SK가 순식간에 86-76으로 달아났다. 이어서 이번엔 톨렌티노까지 3점을 성공, 1분 35초를 남기고 SK가 88-76으로 리드했다.


추격 의지를 잃은 푸본은 더 이상 모멘텀을 가져오지 못했고, SK가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사진 = EASL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