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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점슛을 허용하지 말자” KB 김완수 감독이 선수들에게 내린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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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8 19:15
[뉴스]“3점슛을 허용하지 말자” KB 김완수 감독이 선수들에게 내린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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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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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아산, 김민우 명예기자] KB가 3연승에 도전한다.
청주 KB스타즈는 2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원정 경기에 나선 KB(11승 7패)는 현재 2위이다. 지난 경기 리그 선두 하나은행을 잡아내며 2연승과 함께 선두 추격에 나선 KB. 1위 도약을 위해서는 이날 경기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이날 우리은행에서는 이민지가 스타팅으로 나선다. 지난 KB와의 경기에서 좋은 슛감으로 우리은행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완수 감독은 “이민지에 대해서 준비를 했는데 민지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 생각했다. 팀 디펜스를 하다 보니 놓치는 부분도 있다. 그 날은 슛이 터진 것도 있었지만 저희가 더 준비해야 된다. 선수들에게 인지시켰다. 아야노 같은 선수들의 3점도 대비했다. 오늘 잘 될지 모르겠지만 3점 맞는 빈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최근 경기에서 송윤하의 활약이 매섭다. 김완수 감독도 송윤하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김 감독은 “송윤하가 있어서 지수가 더 쉴 수 있다. 지수가 더 많이 뛸 수 있는 팀도 아니다. 지수가 뛰어야 우승후보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온 것도 선수들에게 고맙다. 열심히 뛰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수가 들어오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김단비는 송윤하가 먼저 맡는다. 변하정이나 박혜미가 나오면 달라질수도 있다. 지수가 들어가더라도 김단비는 송윤하가 맡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근 KB는 다양한 수비 전술을 섞어가며 상대에 맞춰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존 디펜스와 1대1 매치업이 주된 수비 전술이다.
김 감독은 “전술은 지수가 코트 위에 있거나 없거나에 따라서 맞춘다. 아무래도 상대가 스몰 라인업으로 나온다. 지수에게 공격에서 장점이 있지만 수비에서 트랜지션 상황에서 아쉬움이 있다. 그러다 보니 5아웃 팀에게 약하다. 완벽하게 가져가지 못하더라도 줄건 주고 3점은 안주는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하우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