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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코트 위 맞대결 성사? 타마요 복귀 소식 접한 김주성 감독 "우리도 김보배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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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28 18:30
[뉴스]코트 위 맞대결 성사? 타마요 복귀 소식 접한 김주성 감독 "우리도 김보배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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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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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창원, 김혁 기자] DB가 LG를 만난다.
원주 DB 프로미는 28일 창원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창원 LG 세이커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주성 감독은 “아셈 마레이의 포스트업도 막아야 하고 외곽 선수들도 제어해야 한다. 누구를 막고 누구를 안 막는 걸 처음부터 정해선 안 된다. 슛이라는 건 영원히 들어갈 순 없기에 안 들어가는 걸 우리가 잘 막아서 속공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경기가 안 될 땐 수비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넘기는 경우는 결국 수비에 의한 리바운드, 거기서 이어지는 득점이었다. 최근 경기에서 실점이 많아져서 공격적으로도 많이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날 LG는 칼 타마요가, DB는 김보배가 복귀한다.
타마요의 복귀 소식에 대해 묻자 김주성 감독은 “우리도 김보배가 복귀한다“며 웃은 뒤 “결국 타마요에게 마지막에 실점하면서 내준 경기들이 있었다. 김보배나 정효근이 돌아가면서 적절하게 막아야 할 것 같다. 나중엔 누구에게 슛을 줘야 할지 정해야 할 수도 있는데 흐름을 보면서 가야 한다. 일단 로테이션을 끝까지 도는 게 첫 번째다. 유기상보다는 다른 선수에게 맞는 게 맞다고 물론 생각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레이 수비에 대비해 엘런슨을 빼고 무스타파를 넣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 헬프 없이 수비하는 게 최선이기 때문이다. 무스타파가 마레이를 1대1로 막아주고 외곽을 막는 쪽도 생각은 하고 있다. 장단점이 있다. 무스타파도 득점력은 엘런슨보다 떨어지지만 전체적인 팀 수비나 1대1 수비는 잘 맞춰주고 있다. 나도 엘런슨을 믿고 가는 거나 과감하게 무스타파를 쓸 때 타이밍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보배의 출전 시간에 관해선 “몸 풀렸을 때 넣어서 해보고 많이 뛰지는 못할 것 같다. 조금씩만 버텨주면 그래도 정효근이 체력을 세이브할 수 있고 수비에 힘을 쏟을 수 있다“고 짚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