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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BA 최고 슈퍼스타 소신 발언! 킹 르브론 제임스의 솔직 호소 "1980년대 NBA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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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8 12:15

[뉴스]NBA 최고 슈퍼스타 소신 발언! 킹 르브론 제임스의 솔직 호소 "1980년대 NBA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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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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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르브론이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마인드 더 게임'에서 과거와 현재 시대의 농구에 대해 비교했다.


시대가 바뀌면서 NBA의 트렌드도 바뀌었다. 터프한 몸싸움과 거친 수비 등으로 대변됐던 시절이 있는 가하면 최근의 트렌드는 빠른 경기 템포로 상대 약점을 공략하고 3점슛 시도도 눈에 띄게 늘었다. 템포에 적응하지 못하면 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한 시즌에 82경기를 치르는 NBA의 빡빡한 리그 일정 속에 경기 템포도 빨라지니 부상이 더욱 걱정된다는 시선도 있다. 파이널까지 치르는 팀은 최대 100경기 이상 1년에 소화하는 경우도 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도중 대형 부상자들이 연거푸 발생하면서 이러한 우려는 더욱 커지기도 했다.


실제로 과거에 비해 NBA 경기 내에서 선수들이 뛰는 거리는 확실히 증가했다. '페이더웨이월드'에 따르면 2014-2015시즌 NBA 팀들의 평균 경기당 이동 거리는 16.83마일이었는데, 10년 뒤엔 이 수치가 18.35마일로 늘어났다.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또한 과거보다 현재 리그에서 뛰는 것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면서 NBA 팬들이 이를 이해해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르브론은 “팬 여러분께서 1980~1990년대에 82경기를 치르는 것과 2020년대에 82경기를 치르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걸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정말이지 완전히 다르다. 우리가 경기를 하는 방식과 속도,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다. 내가 처음 리그에 왔을 땐 발목 인대 부상이 가장 큰 걱정거리였다. 골밑에 4~5명씩 자리를 잡고 있어서 누군가의 발목을 밟을까 두려웠다. 나나 트레이시 맥그레이드, 빈스 카터처럼 운동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조차 골밑 돌파가 두려울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코트를 워낙 넓게 활용하고 빠른 속도로 진행되니 그런 부상의 빈도가 줄었다. 하지만 이제는 종아리 염좌가 과거 발목 염좌처럼 심해졌다. 의학적인 관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길 바라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팬 여러분게서 일반적인 스포츠와 다르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NBA 선수로서 우리도 당연히 최대한 많이 코트에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르브론의 의견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있다. “시대의 변화를 인정해야 한다“, “지금의 NBA는 과거와 완전히 다르다“라며 지지하는 시선도 있는 가하면 “과거보다 의료 기술, 신발 제작 기술, 이동 수단은 더 발전하지 않았나“, “과거에는 스피드가 느린 대신 농구가 훨씬 더 터프했다“라며 반론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다.


르브론은 NBA의 대표적인 논쟁거리가 된 65경기 출전 제한 룰에 대해서도 생각을 남겼다. 일부 스타들의 노골적인 로드매니지먼트를 향한 논란이 커지자 NBA는 2023-2024시즌부터 올-NBA 팀 등의 수상 자격을 얻기 위해선 65경기 이상 출전해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


르브론은 “명단을 보고 있는데 니콜라 요키치, 야니스 아데토쿤보, 빅터 웸반야마, 카와이 레너드, 알퍼렌 센군, 그리고 내 팀 동료인 오스틴 리브스까지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이 보인다. 니콜라 요키치가 30경기를 결장했다고 해서 올-NBA 팀에 뽑히지 못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나. 요키치는 평균 29점에 12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해내고 있다“라며 규정에 대한 불만을 돌려 이야기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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