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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반에 끝낸 소노, 압도적 화력 앞세워 현대모비스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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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27 20:55
[뉴스]전반에 끝낸 소노, 압도적 화력 앞세워 현대모비스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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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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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학철 기자] 승부는 전반에 끝났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에서 99-54로 이겼다. 소노는 14승 21패로 7위를 유지했고 현대모비스는 13승 22패로 8위가 됐다.
이정현이 23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강지훈이 15점 6리바운드를 보탰다. 네이던 나이트는 15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에서는 조한진이 12점을 기록했다.
1쿼터부터 소노가 기세를 올렸다. 나이트와 강지훈, 이정현이 연이어 3점슛을 꽂으면서 소노가 기선을 제압했다. 현대모비스가 조한진과 박무빈의 3점슛으로 추격했지만 리드를 지킨 소노는 쿼터 막판 다시 차이를 벌리며 1쿼터를 32-23으로 마쳤다.
3쿼터 초반 케빈 켐바오의 득점으로 소노가 두 자릿수로 달아났다. 이후 소노는 거침없이 상대를 몰아붙였다. 순식간에 20점차로 달아난 소노는 이후에도 계속해서 기세를 이어갔다. 현대모비스는 좀처럼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추격읠 발판을 마련하는데 실패했고 결국 소노가 30점차까지 달아나며 60-30으로 전반을 마쳤다.
승부는 사실상 전반에 끝난 채로 후반이 전개됐다. 소노는 3쿼터 역시 77-43으로 앞서면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4쿼터에도 일방적인 리드를 이어간 소노가 최종 승리를 손에 넣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