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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학생 보트라이트 향한 강혁 감독의 믿음 "국내 선수들도 보트라이트 슛은 믿는다. 좋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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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1.26 19:25
[뉴스]전학생 보트라이트 향한 강혁 감독의 믿음 "국내 선수들도 보트라이트 슛은 믿는다. 좋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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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성수민 명예기자] 강혁 감독은 보트라이트의 슛을 믿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강혁 감독은 “정성우는 SK 전에서 원래 아프던 곳이 밟히면서 뚝소리가 났다. 그때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통증은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주장이라는 책임감에 본인은 참고 뛰려고 한다. 그래서 중요할 때 잠깐 넣거나 상황을 보면서 기용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정성우는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김국찬은 이날 빠진다.
강 감독은 “원래 발목이 안 좋은데 오전에 상대의 패턴을 연습하다 다른 선수의 발을 밟으면서 발목이 조금 돌아갔다. 그래서 오늘은 엔트리에서 뺐다“라며 김국찬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닉 퍼킨슨을 대신해 1월부터 팀에 합류한 베니 보트라이트는 팀에 적응하는 중이다.
강 감독은 “체력적인 부분이 많이 안 올라오고 있다. 스페이싱이나 외곽슛에 장점이 있기 때문에 수비보다 우리 팀이 득점이 안 되고 있을 때 기용하려고 한다. 팀에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패턴도 잘 따라한다. 그런데 슛이 너무 안 들어간다. 본인도 이렇게 안 들어간 적이 없다고 할 정도다. 스스로 아쉬워하고 영상을 보면서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 연습 때 슛이 워낙 잘 들어가서 국내 선수들도 (베니)보트라이트의 외곽슛을 믿고 있다. 좋아질 것“이라며 보트라이트에 대해 기대를 표했다.
이날 상대인 KT와의 맞대결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2승 1패로 우위에 있다.
강 감독은 그 이유에 대해 “박스아웃과 집중력을 잘 발휘해서 리바운드에서 우위에 있었다. 오늘도 그래야 연패를 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