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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충격 또 충격! 그리스 괴인 종신 선언에도... 보름 만에 또 이적설→관심 폭발? 현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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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1.26 14:05

[뉴스]충격 또 충격! 그리스 괴인 종신 선언에도... 보름 만에 또 이적설→관심 폭발? 현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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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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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아데토쿤보가 이적 요청은 없을 것이라 단언했음에도 트레이드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종신 선언 보름 만에 또 이적설이 등장했다.


'더 스테인 라인'의 마크 스테인 기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대해 보도했다.


밀워키의 상황이 점점 어렵게 돌아가고 있다. 직전 3시즌 연속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아쉬움을 남겼던 밀워키. 올 시즌을 앞두고 장기 부상을 당한 데미안 릴라드를 파격 방출하고 로스터 전력 보강에 올인했던 그들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다. 18승 26패로 동부 컨퍼런스 11위에 머물고 있으며 이대로라면 플레이오프 진출도 우려스럽다. 무엇보다 우승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생기지 않는 경기력이다.


밀워키는 아데토쿤보와 윈나우 노선을 이어가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움직임을 보여왔지만 그의 트레이드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1일 아데토쿤보가 직접 종신 선언에 가까운 발언을 남겼음에도 말이다.


당시 아데토쿤보는 “선수 커리어 내내 밀워키에 있을 계획이다. 트레이드를 요청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어디에도 가지 않고 팀에 헌신하면서 변화를 가져오고 싶다“는 의지를 표했다.








그러나 이러한 인터뷰 후 보름 만에 다시 아데토쿤보 트레이드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신뢰하기 힘든 인물이 아닌 미국 현지 저명 기자로 중 한 명으로 불리는 스테인의 보도이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그에 따르면 밀워키는 여러 팀과 아데토쿤보의 협상을 벌이고 있다.


스테인은 “내가 가장 신뢰하는 소식통 중 한 명이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영입하기 위해 여러 팀이 밀워키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아데토쿤보 본인이 종아리 부상으로 최소 4~6주 동안 결장할 것이라 밝혔음에도 여러 팀이 계속해서 협상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아데토쿤보가 잔류를 원한다고 하더라도 밀워키 입장에서는 새 판을 짜기 위해 큰 변화를 노릴 수도 있다. 아데토쿤보는 올해 10월 연장 계약 자격을 얻으며 여기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내년 FA 시장에 나가게 된다.








밀워키가 정말 대대적인 리빌딩을 원한다면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 가치가 높은 시점이자 크게 우승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는 현재 시점에 그와 결별을 고려하는 것도 짐작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아데토쿤보 중심으로 윈나우를 외쳤지만 불운까지 겹치면서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았고 전력은 점점 약해지고 있는 밀워키다. 반등을 위한 뾰족한 수도 보이지 않는다.


당장은 종아리 부상으로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후까지도 결장이 예상되지만 아데토쿤보는 그러한 리스크도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초특급 선수다. 우승 경험이 있는 슈퍼스타로 리그 판도를 바꿀 흔치 않은 빅네임으로 분류된다.


그렇기에 상당한 반대급부가 예상됨에도 아데토쿤보를 향해 여러 팀이 관심을 보이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다사다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아데토쿤보가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지난 뒤 어떤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비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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