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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장 존경하게 될 분“ 폰세 떠났지만, 'RYU바라기' 또 등장…승부욕 예고한 신입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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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6 13:35

[뉴스]“가장 존경하게 될 분“ 폰세 떠났지만, 'RYU바라기' 또 등장…승부욕 예고한 신입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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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진짜 멋진 분이다.“

지난해 정규시즌 MVP를 차지한 코디 폰세는 대표적인 '류현진바라기'였다.

류현진의 유니폼을 구해 사인을 받았고, 올스타전 선발로 나가게 되자 류현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유니폼을 입고 공을 던지기도 했다.

29경기에서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폰세는 시즌을 마친 뒤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달러에 계약했다.

16승을 거둔 라이언 와이스까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하면서 한화는 외국인 투수를 다시 구성해야만 했다.

새 외국인 선수는 오웬 화이트와 윌켈 에르난데스. 베네수엘라 출신인 에르난데스는 자국 사정으로 한국에 왔다가 다시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멜버른으로 떠난 가운데 화이트는 미국에서 곧바로 호주로 합류했다.

화이트는 한화 공식 유튜브 '이글스TV'를 통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 등 빠른 적응을 보인 모습.

화이트는 “정말 좋은 동료가 모인 팀인 거 같다. 크게 환영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한국에 가면 분명 팬들께서 더 큰 에너지를 줄 거라고 생각한다. 마운드에 서는 날이 정말 기다려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인사했다.

지난해 개장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향한 기대도 밝혔다. 그는 “구장이 정말 예쁘다고 들었다. 하루 빨리 마운드에서 올라서 그곳의 열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미 마음을 훔친 동료도 있다. '이글스TV'에 따르면 류현진은 캐치볼 파트너가 없던 화이트에게 짝을 지어주기도 했다. 화이트는 “류현진은 나를 진짜 각별히 챙겨주고 내가 맞게 갈 수 있도록 계속 끌어줬다. 진짜 멋진 분이다. 그 분이 걸어온 길을 따라갈 수 있다는게 영광“이라며 “멋진 리더로 앞으로 가장 존경하게 될 분이다. 베테랑으로서 팀을 이끌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싶다“고 했다.

기대를 품게하는 별명도 공개했다. 그는 “대부분 오웬이라고 하고, 화이트라고 부르는 선수도 많았다“라며 “바파이트(Barfight)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마운드에서 뭔가 승부욕이 강하고 열정적이라고 그렇게 불렸다“고 했다. 아울러 그는 “오웬이라고 불리는 게 좋고, 한국 팬들께서 별명을 만들어준다면 기쁘게 받겠다“고 했다.

각오도 밝혔다. 그는 화이트는 “얼마나 성실하게 노력하는 선수인지 보여드리고 싶다. 팬 여러분을 존중하고 항상 진심으로 대하겠다. 직접 만나서 사인도 해드리고 좋은 추억 만들고 한 시즌을 보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이종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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