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로켓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로켓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커리가 안타깝다" 이럴 수가! NBA 레전드 해설가 충격 독설→GSW vs 330억 포워

조회 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1.26 03:20

[뉴스]"커리가 안타깝다" 이럴 수가! NBA 레전드 해설가 충격 독설→GSW vs 330억 포워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1.26 03:20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커리가 가장 큰 피해자다.“


NBA 레전드 출신 해설가인 찰스 바클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다. 로스터의 한계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에도 연승을 타며 반등하는 듯했지만 지미 버틀러의 장기 부상이라는 초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버틀러의 시즌아웃과 함께 관심을 모으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조나단 쿠밍가와의 동행, 그리고 갈등이다. 쿠밍가는 현재 골든스테이트 선수지만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이 공개적으로 알려진 상태로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실상 팀에서 마음이 떠났다.


팀 내 핵심 유망주로 기대를 받았고 실제로 가능성을 엿보였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난 시즌 부상 이후 침체기를 겪었고 로테이션에서 제외되는 아픔도 맞이했다. 이후 RFA 자격을 얻은 쿠밍가는 좀처럼 소속팀을 구하지 못했고 결국 FA 미아 신세가 길어진 끝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골든스테이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2년 재계약이었지만 마지막 1년이 팀 옵션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쿠밍가와 골든스테이트의 이별은 미리 예고된 수순이었다. 그런 가운데 쿠밍가는 올 시즌 부진 속에 한 달 넘게 팀 플랜에서 배제되며 아예 경기에 뛰지 못하는 난국에 놓였고 결국 트레이드가 가능한 날이 다가오자 참지 않고 바로 팀에 이적을 요청했다.


지미 버틀러의 부상 이후 쿠밍가가 복귀전을 치렀지만 그의 이적은 여전히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갈등 봉합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형국. 이적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골든스테이트가 원하는 반대급부 수준이 높아 올 시즌 내 이적은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든스테이트 팬들로선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쿠밍가 사가에 질릴 법한 상황이다. 더욱 뼈아픈 것은 쿠밍가 사가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뚜렷한 로스터 보강이 이뤄지거나 사정이 나아지는 긍정적인 소식도 딱히 없었다.


스테픈 커리가 아직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지만 1988년생으로 정상급 기량을 유지할 수 있는 날이 현실적으로 얼마 남지 않은 골든스테이트다. 커리가 에이스를 맡는 체제에서 윈나우에 계속 도전하고 있지만 현재의 골든스테이트는 냉정하게 봤을 때 거리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루하루가 급한 상황에서 쿠밍가 사가가 늘어지는 건 긍정적이라고 볼 수 없다.








NBA 레전드 출신 해설가이자 독설가인 바클리는 쿠밍가 사가와 버틀러 부상 등 다사다난한 골든스테이트의 상황 속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커리라고 이야기했다. 바클리는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일단 바클리는 “조나단 쿠밍가와 골든스테이트의 관계는 끝났다. 지미 버틀러가 부상을 당한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고 그는 훌륭한 사람이다. 쿠밍가와 골든스테이트의 관계는 끝났고 그가 경기에 뛰는 건 단지 버틀러가 다쳤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 모든 일의 가장 큰 피해자는 스테픈 커리다. 왜냐하면 골든스테이트는 우승 후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커리는 커리어의 마지막을 평범한 팀에서 보내게 될 것이다. 정말 안타까운 점이다. 골든스테이트는 우승 후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팀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쿠밍가를 크게 중용하지도 않지만 원하는 수준의 반대급부가 아니면 쉽게 트레이드할 자세를 취하지도 않고 있는 듯한 골든스테이트다. 쿠밍가는 에셋이 많지 않은 골든스테이트에서 현재 시점 가장 굵직한 트레이드 카드다.


버틀러의 장기 부상으로 골든스테이트 사정은 더욱 복잡해졌다. 여름부터 이어진 쿠밍가 사가가 언제 마무리될까? 현재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다면 화해 무드보다는 이적 가능성이 훨씬 높게 전망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