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오늘도 폭발한 공격’ 김완수 감독 “팀 농구 잘 됐다”
조회 4회
|
댓글 0건
99
RKTV
01.25 19:25
[뉴스]‘오늘도 폭발한 공격’ 김완수 감독 “팀 농구 잘 됐다”
99
RKTV
01.25 19:25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부천, 이학철 기자] “팀 농구가 가장 잘 된 것 같다.“
청주 KB스타즈는 2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87-75로 이겼다. KB스타즈는 11승 7패로 2위를 유지했다.
김완수 감독은 “오늘 경기는 팀 농구가 가장 잘 된 것 같다. 주축 선수들이 모두 제 몫을 다해줬다. 그래도 오늘의 주인공은 송윤하다. 짧은 시간 출전에도 흠잡을데 없는 활약을 해줬다. 백업 선수들이 들어갔을 때도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다. 팀이 원하는 농구를 한 것 같아서 큰 수확이다. 이런 경기를 통해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사실상 승패가 갈린 4쿼터 막판, 비디오판독 요청을 하며 공격권을 가져온 KB스타즈다.
김 감독은 “아무래도 2위를 하고 있고 작년에도 그런 걸 해서 좋은 상황이 나왔다. 골득실 차이도 있을 것 같아서 상대 득점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그렇게 했다. 경기 이후 정선민 코치에게도 그렇게 설명했다“고 이야기했다.
박지수가 17점 13리바운드로 활약했다. 3라운드에서의 아쉬운 패배를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김 감독은 “포스트에서 많이 해달라고 요구를 했다. 3라운드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이야기를 해줬다. (박)지수도 영리해서 그런 부분을 안다. 지수도 승부욕이 있어서 진안이와 상대를 같이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리바운드 싸움에서 42-23으로 앞섰다.
김 감독은 “리바운드를 이렇게 많이 잡은 적이 없는데 가드들에서 리바가 많이 나왔다. 선수들이 열심히 한 것 같다. 그러면서 더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매일처럼 잔소리를 하는게 수비랑 리바운드다. 그 부분을 선수들이 잘 지켜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