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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삼성 김효범 감독 "중요한 시점에 놓친 리바운드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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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5 19:25
[뉴스]삼성 김효범 감독 "중요한 시점에 놓친 리바운드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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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1.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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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삼성이 홈에서 웃지 못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2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에서 77-91로 패배했다.
경기 후 김효범 감독은 “슛이 들어가지 않았다. 들어갔어야 하는 슛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상대는 터프샷까지 성공하며 패배했다. 그래도 선수들이 끝까지 싸워줬다“라고 돌아봤다.
이날 경기에서 앤드류 니콜슨은 경기 시작 이후 단 3분 55초를 소화했고 케렘 칸터와 교체된 이후 다시 코트에 나서지 않았다.
김 감독은 “백투백 경기여서 체력의 부담을 느낀 것 같다. 원래부터 백투백 경기 일정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감독은 “리바운드를 잘 잡아냈고 상대보다 더 많은 수를 기록했지만 중요할 때마다 놓친 것이 아쉽다. 우리가 잘했던 경기에서는 상대 수비에 균열을 내주는 선수들이 있었고 그에 따라 득점이 여러 선수에게 고루 분포됐었다. 오늘은 그렇지 못했고 (케렘) 칸터에게 많은 공격이 몰렸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