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
다양한 스포츠의 새로운 정보는 이제 로켓티비에서 확인하세요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국내 선수 쓰는게 낫다“라는 작심 발언을 했던 대상인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등판했다. 3⅔이닝 동안 3안타(1홈런) 1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의 무난한 피칭을 했다.투구수는 59개.쿄야마는 지난 8일 부산 KIA전서 1이닝 동안 2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1-6으로 뒤진 9회초에 냈는데 김도영에게 안타, 아데를린에게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그리고 다‥
조회수 12
|
댓글 0
99
RKTV
05.14 17:10
12
조회수
0
댓글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김도영은 2번까지는 생각 안 하고 있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14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김도영을 2번타자로 기용할 생각은 없다'고 단언했다. 김도영의 주요 임무는 득점권에서 가능한 많은 타점을 올리는 것. 그러려면 3번 또는 4번 타순에 있어야 팀에 도움이 된다는 계산이다.이 감독은 “2번 자리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야구는 만드는 게 아니라 해결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많이 만들‥
조회수 12
|
댓글 0
99
RKTV
05.14 17:10
12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 효자 아시아쿼터 웰스가 말소됐다.허리 근육통이 온 김에 관리 차원에 조치다.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허리근육통이 있어서 한 턴 정도 뺐다“며 “어차피 웰스가 풀타임을 안해봐서 이렇게 한번씩 관리해주려고 하고 있었다“고 심각하지 않게 설명했다.웰스가 비운 오는 16일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 선발 자리는 이정용과 김윤식이 메운다.염 감독은 “아직 결정을‥
조회수 16
|
댓글 0
99
RKTV
05.14 16:55
16
조회수
0
댓글
[고척=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안녕하세요 로젠버그입니다.“1년 만에 다시 버건디 유니폼을 입고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를 밟은 로젠버그가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반갑게 재회했다.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앞두고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비자 문제로 계약 이후에도 팀에 곧바로 합류하지 못했던 로젠버그는 스파이크와 글러브를 챙겨 들고 고척돔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앞서 키움은 외국인 투수 와일스가 어‥
조회수 12
|
댓글 0
99
RKTV
05.14 16:50
12
조회수
0
댓글
[수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방망이는 아무리 못 쳐도 안 뺀다. 주전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신인 유격수 이강민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이강민은 유신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 KT이 뽑힌 신인 선수. 공-수 모두에서 고교 선수 이상의 기량을 발휘, 일찌감치 이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KT는 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 영입전에 뛰어들었는데, 두산에 패했다. 외부 수혈이 불가능해지자, 이‥
조회수 14
|
댓글 0
99
RKTV
05.14 16:50
14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항상 천천히 하라고 강조한다. 급할 필요 없다.“겁없는 신인이 데뷔 첫해에 내야사령관을 꿰찼다. 하지만 19세 고교생에게 주 6일 진행되는 정규시즌은 벅찰 수밖에 없다.KT 위즈 이강민(19) 이야기다. 발이 빠른 편은 아니지만, 뛰어난 위치선정과 기민한 푸트워크, 강한 어깨로 프로 무대에서도 주전 유격수로서 손색없는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반면 타격은 프로의 벽이 만만치 않다. 시즌초 잠깐 불방망이를 휘두르기도 했지‥
조회수 11
|
댓글 0
99
RKTV
05.14 14:25
11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2군 탈출 손아섭, 전격 1군 복귀.KBO리그 안타 전설 손아섭이 다시 1군에 올라온다. 부담을 털고 나아진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다.두산 베어스는 14일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2군에 있던 손아섭을 1군에 등록한다.손아섭은 지난달 14일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으로 전격 트레이드 됐다. 시즌 개막 후 타격이 너무 약했던 두산은 한화에서 자리를 잃은 손아섭을 ‥
조회수 7
|
댓글 0
99
RKTV
05.14 13:45
7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도미노 피자' 광고판이 명당인 걸까.LG 트윈스 중견수 박해민이 또한번 도미노 피자 광고판 앞에서 슈퍼 캐치를 선보였다.박해민은 13일 잠실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무려 세차례나 슈퍼캐치를 했다. 1회초에만 두번 연속 2루타성 타구를 잡았다.1사 1루서 최형우의 좌중간 큰 타구를 빠르게 뛰어가 잡았다. 1루주자 구자욱이 2루를 넘었다가 급하게 되돌아올 정도로 안타가 우중간을 뚫을 것 같았지만 박해민이 뛰‥
조회수 14
|
댓글 0
99
RKTV
05.14 13:15
14
조회수
0
댓글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그렇지 않아도 오늘(13일) 점심 먹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팀에서는 정수빈만 할 수 있다.“두산 베어스 특급 유망주 박준순은 투지 넘치는 플레이 때문에 주의를 받았다. 지난 1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4회초 1루수 땅볼을 치고 살고자 하는 욕심에 1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들어간 것. KIA 1루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송구가 높아 투수 아담 올러가 점프해서 공을 받는 바람에 순간적으로 박준순도‥
조회수 21
|
댓글 0
99
RKTV
05.14 13:00
21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5일만의 홈런포 가동. 오지환이 5월의 대반전을 보여줄 수 있을까.오지환은 13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 8회말 쐐기포를 쏘아올리며 LG 트윈스의 5대3 승리를 이끌었다. 홈런과 땅볼로 귀중한 2타점을 올린 덕분이다.2022~2023시즌 2년 연속 골든글러브에 빛나는 오지환이다. LG에게 29년만의 우승을 안기며 한국시리즈 MVP까지 거머쥔 원클럽맨 전설이다.이후 2년은 오지환답지 않은 시즌의 연속이었다. '철인'답지‥
조회수 11
|
댓글 0
99
RKTV
05.14 12:25
11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전 동료 박해민의 '통곡의 벽'에 막혀 연승이 끊긴 날.그나마 접전으로 갈 수 있었던 건 초반 실점에도 무너지지 않고 버틴 원태인과 돌아온 강민호의 역할이 컸다.삼성 포수 강민호가 1군 복귀하자마자 2루타 2개를 뽑아내며 반등을 예고했다.강민호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9번 포수로 선발 출전, 3타수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삼성의 5안타 중 40%를 책임졌다. 멀티히트도 유일했다.절망의 순간‥
조회수 13
|
댓글 0
99
RKTV
05.14 12:20
13
조회수
0
댓글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내 밥줄입니다.“KIA 타이거즈 베테랑 포수 김태군은 13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 9대2 승리를 이끈 뒤 커다란 서류 케이스를 챙겼다. 전력분석 자료가 담긴 듯했다. 김태군은 케이스를 들어 보인 뒤 “내 밥줄입니다“라며 웃었다.김태군은 올해 KIA와 3년 25억원 비FA 다년계약이 끝난다. 2023년 트레이드로 처음 KIA에 와서 안방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 김태군 덕분에 2018년 1차지명 포수 유망주 한준수‥
조회수 17
|
댓글 0
99
RKTV
05.14 11:35
17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상을 털고 돌아온 외국인투수. 믿음을 줄 수 있을까.윌켈 에르난데스는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6안타 4사구 2개 6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에르난데스는 지난 1일 삼성전 이후 팔꿈치 통증으로 휴식을 취하고 12일 만에 마운드에 올랐다.100% 만족스러운 경기는 아니었다. 1회부터 출발이 불안했다. 선두타자 서건창에게 몸 맞는 공이 나왔고, 안치홍을 뜬공‥
조회수 6
|
댓글 0
99
RKTV
05.14 11:30
6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160km를 던지는 재능, 왜 1군에 버티는 것조차 힘든 것일까.8년의 기다림에 꽃이 피는 줄 알았다. 하지만 제대로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그대로 시들어버리고 마는 것인가.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이 또 2군에 내려갔다. 윤성빈은 13일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2군행 통보를 받았다. 지난 9일 1군에 올라와 12일 NC전 한 경기를 던졌다. 결과는 1이닝 2볼넷 1삼진. 김태형 감독은 가차 없었다. 제구가 되지 않고 자신의‥
조회수 12
|
댓글 0
99
RKTV
05.14 10:35
12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제 부상자들 돌아오면 고민이 다시 시작되겠지. 1군 엔트리가 너무 적게 느껴진다.“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야수진을 탄탄하게 가꿔놓으니, '미안한' 선수들이 너무 많다.KT는 13일 수원 SSG 랜더스전에서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18대4 대승을 거뒀다. 선발 출전한 9명의 타자는 물론, 교체로 투입된 5명의 선수 중 4명이 안타를 쳤다. 이날 출전한 14명의 야수중 대주자로 투입됐다가 한‥
조회수 11
|
댓글 0
99
RKTV
05.14 10:30
11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 새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첫 단추를 잘 뀄다.손주영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팀이 5-3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프로 데뷔 첫 세이브 상황.선두 대타 김헌곤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김지찬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한 손주영은 구자욱을 10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삼자범퇴로 2점 차 승리를 지켰다. 프로 데뷔 첫 세이브가 3연패 탈출을 완성‥
조회수 10
|
댓글 0
99
RKTV
05.14 08:25
10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아니 그걸 왜 잡아?'담장을 넘을 뻔한 타구를 박해민에게 빼앗긴 디아즈가 끝내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발차기로 불만을 터뜨렸다.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박해민이 1회부터 홈런성 타구 두 개를 연거푸 걷어내는 슈퍼캐치로 기선을 제압하려던 상대의 흐름을 단숨에 끊어냈다.1회초 1사 후, 삼성에 찬스가 찾아왔다. 구자욱이 안타로 출루하며 1사 1루 기회가 만들어졌고 타석에 최형우가 들어섰다‥
조회수 10
|
댓글 0
99
RKTV
05.14 07:50
10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가시방석이지 않을까요?“삼성 박진만 감독이 김영웅 부상 대체자 전병우의 맹활약에 미소를 지었다.12년 만의 8연승이 완성된 지난 12일 잠실 LG전. 팽팽한 투수전 끝에 1-1로 8회까지 왔다.엘도라도가 잠실구장 3루측 삼성 응원석에 울려퍼졌다. 2사 1,2루. 행운이 시작됐다. 박승규가 바깥쪽 낮은 슬라이더를 커트하다시피 친 타구가 3루 앞 잔디로 향했다. 2사 만루를 만드는 행운의 내야안타. 2사 만루였다. ‥
조회수 11
|
댓글 0
99
RKTV
05.14 07:20
11
조회수
0
댓글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20홈런 쳐서 20승을 할 수 있다면, 그럴게요.“KIA 타이거즈 단기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또 홈런포를 가동했다. 8경기에서 벌써 홈런 5개를 쏘아 올렸다. '이대로면 6주 동안 20홈런도 칠 수 있겠다'는 취재진의 말에 아데를린은 “홈런 20개를 쳐서 20승을 할 수 있다면 그러겠다“며 웃었다.아데를린은 13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조회수 12
|
댓글 0
99
RKTV
05.14 06:25
12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빠른 공 위주로 반복 훈련을 진행했는데….“고승민(26·롯데 자이언츠)은 올 시즌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다.스프링캠프 기간 현지 사행성 오락실에 출입한 사실이 밝혀졌고, KBO 상벌위원회로부터 3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지난 5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한 고승민은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13일까지 7경기에 출전해 전경기 안타 행진이다. 타율 3할7푼9리(29타수 11안타) 1홈런 OPS(장타율+출루율) ‥
조회수 12
|
댓글 0
99
RKTV
05.14 06:20
12
조회수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