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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9세 신인 듀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사령탑은 연일 함박웃음이다.KT 위즈 박지훈과 이강민(이상 19)이 그 주인공이다.이강민은 지난 16일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서 홈런 포함 2안타 1타점을 몰아치며 팀의 8대7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훈도 2이닝을 무실점으로 쾌투, 이강철 KT 감독을 웃게 했다.두 선수가 나란히 타자, 투수 수훈 선수로 선정됐다. 2007년생, 올해 신인 드래프트 동기다. 전주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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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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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우리가 예상을 다 뒤집고 왔다. 이제부터는 증명해야 한다. 조금씩 내 색깔을 내려고 한다.“SSG 랜더스는 이숭용 감독과 지난해 정규 시즌이 끝나기도 전인 9월초 최대 3년 18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4시즌을 앞두고 첫 감독으로 부임하며 2년 계약을 체결했던 이숭용 감독은 일찌감치 재신임을 얻었고, 그 결과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치면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레임덕은 없었다.상당히 이례적이다.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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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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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25)가 튀르키예 클럽 베식타시 입단 후 약 열흘만에 '구세주'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튀르키예 매체 '파타닉'은 17일(현지시각), '베식타시, 공격수 영입으로 분위기 반전 성공!'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오현규는 최근 수년간 공격수 문제로 고생한 베식타시에 구세주와 같은 존재다. 리그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한 한국인 공격수를 두고 구단 경영진과 세르겐 얄친 감독 모두 만족하고 있다“라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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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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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18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벌어지는 레알 마드리드와 벤피카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인종차별 고발로 인해 경기가 10분 정도 일시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브라질 출신 윙어 비니시우스는 후반 5분, 환상적인 감아차기 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후 대혼란의 상황이 연달아 이어졌다. 그는 득점 후 코너플래그 근처 홈 팬들 앞에서 세리머니를 펼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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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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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봐도 정말 재밌는 NBA, 경기장 밖에서 떠도는 여러 흥미로운 사실을 알고 나면 더욱더 NBA를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준비한 코너가 루키피디아다. 이번 시간은 NBA 최장신 선수와 최단신 선수에 대해 다뤘다. 누가 가장 클까? 지난 시즌을 앞두고 NBA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NBA 선수들의 평균 신장은 약 199cm였다. 이는 1952년의 193cm 대비 6cm 정도가 증가한 수치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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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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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K리그의 아시아 대회 성적표가 신통치 않다.2025~20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 출전한 K리그 '3룡' 중 한 팀인 FC서울은 17일 중립경기장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대회 리그 스테이지 8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전반 10분 클리말라의 선제골, 전반 27분 상대 자책골로 2-0 리드한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수비가 무너지며 제르망 료와 기노시타 고스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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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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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벤피카에 '무리뉴의 마법'은 재현되지 않았다. 각성한 레알 마드리드는 단단했다.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원더골 한방이 터졌다.레알 마드리드가 18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다디오 다 루즈에서 벌어진 벤피카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원정 1차전서 1대0 승리했다. 비니시우스가 후반전 초반 터트린 환상적인 감아차기 골이 승부를 갈랐다. 비니시우스가 득점 이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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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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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격을 앞둔 대표팀이 거듭된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이번엔 마무리 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마저 부상이 불거졌다.미국 일리노이 지역지 BND의 제프 존스 기자는 18일(한국시각) “오브라이언이 종아리 통증을 겪고 있다. 소속팀 세인트루이스는 그의 상태를 점검중“이라며 “오브라이언의 WBC 참가 여부는 현재로선 미정“이라고 전했다.1995년생인 오브라이언은 어머니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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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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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의 올 시즌 목표는 우승이다.지난 시즌 창단 후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거머쥔 대전은 2026년 '별'을 꿈꾸고 있다. 언제나 신중한 황선홍 감독 조차 “준우승 다음에 목표가 우승 밖에 더 있나“라며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라이벌팀들이 감독 교체 등 많은 변수에 놓인 가운데, 단단한 전력과 안정된 분위기를 앞세운 대전은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하지만 우승은 전력이 좋다고, 분위기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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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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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이번에도 조커로 투입돼 팀 승리에 일조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역전승으로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역전승의 주역은 두에였다. 2골을 터트렸고, 3골에 모두 관여했다.파리생제르맹(PSG)가 18일(한국시각) 모나코 스타드 루이스 2세에서 벌어진 AS모나코와의 2025~20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서 3대2 역전승했다.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올라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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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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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KBO와 롯데는 왜 이렇게 잠잠한가.롯데 자이언츠의 충격적인 대만 현지 불법 도박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건이 터지고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KBO와 롯데 자이언츠 구단 모두 침묵하고 있다는 것이다.롯데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4명의 선수는 대만 타이난 전지훈련지에서 새벽 시간 사설 게임장을 찾은 게 발각됐다. 문제는 대만은 도박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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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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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민우(33·한화 이글스)가 다시 한번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날 수 있을까.이민우는 지난해 단 한 차례도 1군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퓨처스리그에서만 34경기에 나와 36이닝 3승2패 3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00의 성적을 남겼다.2015년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그는 입단 직후 팔꿈치 수술과 함께 군복무를 했다.2017년 1군에 데뷔해 선발과 구원을 오가던 그는 2022년 4월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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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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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스널이 물이 들어올 때 확실하게 노를 젓는다.영국공영방송 'BBC'는 17일(현지시각), 아스널이 주전 측면 공격수 부카요 사카와 2031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면서 구단 최고 연봉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BBC'에 따르면, 사카의 연봉은 최대 30만파운드(약 5억8700만원)까지 수직상승한다.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슈퍼스타와 견줘도 손색이 없는 파격 대우다. 30만파운드 주급은 EPL 5번째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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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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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양민혁은 사실상 끝났다.“영국 해설가로부터 충격적인 발언이 나왔다. 한국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양민혁에 관한 이야기였다. 양민혁은 최근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코번트리 시티 유니폼을 입은 후 지금까지 출전시간은 단 29분에 불과하다. 이적하자마자 치른 FA컵에서 선발 출전하며 기회를 얻는 듯 했지만, 이어진 리그 경기에서는 좀처럼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만 출전했고, 모두 교체 투입이었다.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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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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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민성호가 4위에 그친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이 '형편없는 대회'였다고 한 일본 매체가 리뷰했다.축구전문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17일, “일본은 아시아 축구의 '침몰'에서 유일하게 벗어난 나라다. 심지어 우승을 차지한 U-23 아시안컵조차 전체적인 대회 수준이 형편없었다“라고 돌아봤다.이 매체는 “아시아 클럽과 국가대표팀 수준은 모두 충격적으로 낮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와 같은 산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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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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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지난해 투수 4관왕을 휩쓸며 리그 MVP를 수상한 코디 폰세는 메이저리그로 떠났지만,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한 단 한명의 투수가 아직 남았다. 두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라일리 톰슨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고 있다.NC 다이노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라일리와 최대 125만달러(약 18억원) 조건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라일리는 지난해 30경기에서 17승7패 평균자책점 3.45의 성적을 기록했고, 특히 승운까지 따르면서 폰세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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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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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내가 부족했다. 인정해야 한다.“두산 베어스 김택연은 2024 시즌 신인으로 오승환의 신인 시절 이후 최강 직구라는 평가 속 승승장구했다. 신인왕을 차지하며 최고 마무리 커리어를 쌓아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개막부터 마무리 보직을 받은 2025 시즌은 신인 시즌과 달랐다. 우여곡절이 있었다. 구위가 떨어지며 자신감을 잃었고, 시즌 중간 마무리 자리를 내려놓는 일도 있었다. 그래도 후반기 다시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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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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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드레이먼드 그린이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1위로 선정됐다. '블리처리포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랭킹 1위부터 10위까지 선정해 발표했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스테픈 커리, 클레이 탐슨 등과 함께 골든스테이트 왕조를 이끈 주역이다. 35순위 출신인 그는 2라운드 신화를 쓰며 골든스테이트 영구결번을 예약한 리빙 레전드다. 198cm 정도로 본인 포지션에서는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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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5명의 탈락자 발생, 생존자 가를 마지막 청백전.두산 베어스의 2026 시즌 호주 시드니 1차 스프링 캠프가 이제 곧 막을 내린다.치열하게 훈련을 해온 두산 선수단은 18일 마지막 자체 청백전을 치른다. 그리고 19일 가벼운 훈련 후 휴식을 취하고 20일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를 향해 떠난다.대부분의 팀이 1차 캠프에서 선수들의 컨디션,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을 치르는 2차 캠프는 규모를 줄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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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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